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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 그를줄알았따
doghool | 추천 (1) | 조회 (839)

2011-08-21 12:38

 

"네 그를줄 알았다"


나이가 30이 다 되어가도록 애인도 없는 한 청년은 매일 밤

 

 혼자서 그 일(?)을 열심히했다.

 

그런데 그 남자는 이제 혼자서 하는게 너무 신물이나서

 

고급 사창가를 찾았다.

 

그런데 아타깝게도 그 남자는 수중에 달랑 만 원짜리 한장밖에 없어서

 

고민을 하고 있는데 천만 다행스럽게도 만 원짜리 메뉴가 있었다.

 

너무 기뻤던 남자는 마담에게 만 원을 주고

 

방으로 올라가며 내심 팁은 어떻게하나

 

걱정했다.

 

하지만 방에 들어간 남자는 그만  그 방에 있는 요금표를 보고

 

기절을 하고말았다.

 

왜 그랬을까?

첨부이미지

 

1. 앞으로 5만원.

2.뒤로 4만원.

3.입으로 3만원.

4.손으로 2만원.

5. 혼자서 1만원.

 

크악~~~~~~~~~~~~~켁.

 

 

 


"고추~~~"

 

한 남자가
자신의 거시기가 작은것에
항상
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었다.
그러던 중
직업이 간호사인 여자를
사귀게되었는데......


깊은 사이가 된 둘은
모텔까지 가게되었다.
여자는 TV를 켜고
남자를 침대로 안내했다.
남자는 고민하다
여자에게 고백을했다.
남자......


"사실 나 ~ 너무 작아서 고민이야 ~"
여자..... "괜찮아요 !
저 간호사잖아요, 웃지 않을께요."
남자는
부끄러워 하며 바지를 벗었더니....


여자는
눈이 커지면서
놀랜 입으로 이렇게 소리쳤다.
"우와 ! 크다 !"
남자..... "정말 ?"
여자..... "네 ~
저는 신생아 실에서 근무하거든요.....호호호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