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제가 안되어서 결국 포기 했던 앵그리 버드의 용맹한 독수리. 마이티 이글(이라고 쓰고 슈르슈트뢰밍 통조림이라고 읽는다.)을 드디어 원없이 날리고 있습니다.
아무래도 결제가 안되던 상태에서 가능해진 덕을 보고 있는 셈이지요.
그 덕에 막히면 그냥 냅다(...) 한시간의 시간적 제약이 있긴 하지만, 천천히 하고 있는 상태다 보니 별 문제도 없고..
원하는 건 그냥 스테이지 클리어로 다양한 돼지들을 잡아보는 것 정도다 보니...
피곤한 하루를 쉬면서 하루만 더 버티면 다가오는 이틀의 휴일을 즐겨야 겠습니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