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봉전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입니다.
예고편을 보니 더욱 기대감이 상승....
개인적으로 이런류의 영화를 좋아합니다.(나이는 많이 들었지만)
그리고 잭 블랙을 좋아합니다.
재미있게 관람했습니다만, 좀 더 재미있을려면 괴물들이 좀 더 위협적이 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.
그래서 강추까지는 못해드리겠습니다.
그리고 잭 블랙 출연 영화답게 곳곳에 미국식 유머가 뿌려져 있어 즐겁습니다.
토요일 오후 나 일요일 아침 심심할때 아무생각없이 보면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.
(아무래도 케이블TV 단골 영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도 해봅니다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