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91년 LA메탈 밴드 "Steelheart"에 앨범 "Steelheart"에 수록된 곡.
우리나라에서는 노래 잘 하는 사람의 척도이자 고음을 상징하는 곡이 되었다. 노래방 가서 괜히 틀어놓고 부를 사람 아무도 없어서 결국 한 명씩 부르면서 자폭하는 경우가 많다.
가온다 기준 3옥타브 솔이 최고음이다. 사실 찾아보면 이것보다 높은 곡은 제법 많다.
(제법이라고해서 한 열댓곡 생각하면 오산이다. 더많다. 우리나라 곡중에서도 많다)
하지만 "Forgive Me, Girl!" 부분에서 앞부분의 분위기를 모두 집약시키기 때문에 상당한 인상을 준다.
좆중고딩들이 이 노래를 최고의 락이라고 받드는데 락은 무조건 고음으로 되고 시끄러운 노래를 락이라고 하는게 아니다.
게다가 별로 시끄럽지도 않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