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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아니면 큰 일 날 것 같다는
생각 안 해도 돼
조금 놀면 큰 일 날 것 같다는
생각 안 해도 돼
아픈데도 안 아픈 척 하려는 생각
화나는데 안 그런 척
억지웃음 안 지어도 돼
하고 싶은 일은 해도 돼
하기 싫은 일은 안 해도 돼
인생이 정말 마라톤일까
지금 걷는 길이 소중한 걸
하고 싶은 일은 해도 돼
하기 싫은 일은 안 해도 돼
인생이 정말 마라톤일까
지금 걷는 길이 소중한 걸
갖고 싶은 장난감엔 과감히
질러도 괜찮아
귀찮으면 한번쯤은 휴대폰
꺼도 상관없어
그냥 훌쩍 여행길에 오늘을 맡겨도
더 잘해야 한다는 것,
그 짐을 다 내려놔도 돼
하고 싶은 일은 해도 돼
하기 싫은 일은 안 해도 돼
인생이 정말 마라톤일까
지금 걷는 길이 소중한 걸
하고 싶은 일은 해도 돼
하기 싫은 일은 안 해도 돼
인생이 정말 마라톤일까
지금 걷는 길이 소중한 걸
나나나나 나나 나나나
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
나나나 나나 나나나나나
나나나나 나나 나나나나
더 잘해야 한다는 것,
그 짐을 내려놔도 돼
임재범이 조규찬 노래를 들으면 편하다고 했나요? 말 그대로 편합니다,